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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장애인 이해와 공감을 위한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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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6-04-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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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4월20일)이 있는 주간에 [장애인 이해와 공감을 위한 예배]를 드립니다.

시험 1주일 전, 지친 몸과 마음을 찬양과 흥겨운 율동으로 일으켜 세우고,

피곤한 중에도 예배에 참여하고, 경청한 이화인들을 축복하고, 축복합니다^0^


시험의 결과 때문이든, 내가 처한 환경과 상황이 실망스럽든,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품어줘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개 시리즈1).

그리고 세상은 상품성으로 우릴 판단하고 규정하려 하지만

우린 수많은 상품 중에 하나가 아닌 하나님의 작품임을 기억하고, 

우주에 하나뿐인 작품으로서 살아가라는 설교 말씀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작품으로 멋지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이화인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미리 준비하신 것은, 

우리가 선한 일을 하며 살아가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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