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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진로소식지 드림레터 02호- 따뜻한 창의성을 가진 인재가 미래를 주도 한다.

1,572 2018.04.1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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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진로소식지 드림레터 2018-02 입니다.

 

"따뜻한 창의성을 가진 인재가 미래를 주도 한다"

미래사회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미래형 인재의 조건이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 우리 자녀들은 어떤 자세와 역량을 갖춰야 할까요?

 

 

창의적인 미래 인재를 위한 부모의 역할

 

 

청소년기의 자아정체감 형성

 

자녀의 진로 고민을 부모와 함께 나누는 과정은 부모와 자녀 간의 의사소통을 촉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부모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은 청소년기 자녀의 자아정체감 형성과 건강한 성격발달, 원만한 대인관계를 이루는데 도움이 되므로 부모는 진로지도 과정을 통해 자녀를 이해하고 수용해야 합니다.

올바른 가치관과 태도 형성

 

진로지도 과정에서 자녀의 진로를 정할 때 직업은 결코 수입만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닌 행복을 추구하며 사회적 역할을 분담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직업에 대한 편견이나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자녀가 수동적인 입장보다는 능동적인 생각을 가지고 자신의 잠재적 가능성 즉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변화하는 미래사회와 진로지도

 

미래사회는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부모는 자녀가 직업세계에 대한 광대함, 변화무쌍함을 이해하고 미래 사회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고민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적극적인 마인드를 갖출 수 있도록 자극을 주어야 하며 이를 위한 합리적인 의사결정능력은 물론 정보탐색 및 활용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어야 합니다.

 

 

 

효과적인 토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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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현장에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바탕을 두고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사 중심의 수업에서 학생 중심의 수업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그 중 효과적인 토론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브루타

 

하브루타는 친구와 짝을 지어 질문, 대화, 토론의 과정을 통해 스스로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토론방법입니다. 이는 호기심을 이끌어 내면서 질문을 유도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말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해결방안을 정리하고 보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야기식 토론

 

여러 명의 학생과 한 교사가 한 테이블에 앉아 서로 존중, 배려하는 자세를 가지고 토론하면서 협력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배경지식을 활성화 할 수 있고 삶과 사회의 문제까지 폭넓게 토론해 볼 수 있습니다.

혼합형 토론

 

혼합형 토론은 가벼운 이야기로 시작해 의견의 폭을 반 전체로 넓혀가면서 소감을 나누는 형식의 토론방법입니다. 자신의 이야기, 짝꿍의 이야기는 물론 반 전체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고 교사의 피드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출처 : 대구광역시교육청 학부모역량개발센터 )

 

"심리학과 관련된 직업은 어떤 것이 있나요?"

201802_ele_section2_img2-11.bmp심리학에 흥미가 있는 학생입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빨리 진학하고자 하는 분야를 정해 그에 맞춰 대입을 준비해야 하는데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면 얻을 수 있는 직업이 심리 상담사나 심리 치료사 정도 밖에 없나요? 상담이나 치료는 적성이나 흥미에 별로 맞지 않는데 심리를 전공해서 나아갈 수 있는 직업이 더 있을까요?

 

 

심리학과와 관련된 직업 및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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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를 졸업하면 심리치료사나 상담사뿐만 아니라 언론인(기자, PD, 아나운서 등), 인문과학연구원, 작가, 카피라이터 등의 직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취득할 수 있는 자격으로는 경영지도사, 사회조사분석사, 소비자전문상담사, 임상심리사, 전문상담교사, 정신보건임상심리사, 직업상담사,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평생교육사 등이 있습니다.

 

 

 

심리학과의 오해와 진실

 

사실 심리학과라고 하면 상담이나 임상심리치료 등을 떠올리기 쉬습니다. 그러나 심리학과에 진학하고 싶지만 상담이나 심리치료가 흥미에 맞지 않다면 기업체의 마케팅이나 홍보팀, 광고대행사, 리서치 회사, 컨설팅 업체 등에 취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신문사, 잡지사, 방송국 등 언론사에 취업을 하기도 하고, 대학원에 진학해서 석·박사 학위를 받는다면 인문사회과학 관련 국가·민간 연구소에 취업을 하기도 합니다. 전공을 살려 교도직 공무원으로 진출하는 경우도 있고요.

 

심리학은 기본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연구하고 적용하는 학문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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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리어넷(www.career.go.kr) > 학생학부모 진로상담 사례)

 

 

"4월은 과학의 달, ‘과학을 즐기세요’"

< 제40회 spring 사이언스데이 >

 

 

‘사이언스데이’란 국립중앙과학관이 2000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과학문화 축제로 다양한 과학체험과 문화 행사 등 과학 콘텐츠를 국민들에게 제공하여 과학에 대한 국민의 이해제고 및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행사입니다.

 

 

창의적 상상! 꿈꾸는 생각의 장! 제40회 Spring 사이언스데이 2018.4.14.(토)~15.(일) 09:30~17:30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국립중앙과학관 후원 교육부
 

 

· 일시 : ‘18. 4. 14(토) ~ 15(일) 09:30~17:30

· 장소 : 국립중앙과학관

· 대상 : 과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 참가비 : 무료

· 문의처 : 사이언스데이 운영국(02-3668-9785)

· 행사내용

제40회 사이언스데이를 맞이하여 과학지식 전달 및 즐거운 과학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과학강연과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전국 중·고·대학 과학동아리 및 연구소, 과학관 등에서 총 85개의 다양한 과학체험부스를 운영합니다.

또한, '뉴턴과 아인슈타인 그리고 호킹'을 주제로 경북대 박명구 천문대기과학과 교수의 과학강연과 뉴스포츠 경연대회, 과학수학골든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https://www.science.go.kr/) 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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